amts기기 니들은 16핀 2.5mm로 합니다. 아프긴한데 못 참을정도는 아니고 피가 날때까지 그 부위를 계속 찌릅니다. (고민인 부분에 더 열심히)
총 6번 정도 한 건 같은데 부작용은 전혀 없었고요 그렇다고 효과가 눈에 띄게 나타나진 않습니다. 그냥 쪼금 더 좋아진 느낌?(예전엔 A 조명에도 눈에 걸렸는데 어느 순간 신경 안 쓰이게 됨), 반복하면 안한 것보단 낫겠지라는 마음으로 amts, tca필링(25%)번갈아가며 3주~ 1달 주기로 하고 있습니다.
하고 난 직후(피는 쫌 닦음).
24시간 후
하기 전: 세안 후 라텍스 장갑 끼고 알코올 솜으로 얼굴 소독
하는 중: amts하면서 중간중간 앰플 도포했습니다. 원래 pdrn앰플 썼었는데 이번엔 egf앰플로 해봤습니다.
사후 관리: 시술 후 하루~이틀동안은 세수 안하고 마데카솔 바릅니다.
물에 닿여도 안 따가우면 세수했고 이때부터 기초화장품 바릅니다. 마무리는 여전히 마데카솔
일주일정도 지나면 붉은기는 많이 사라집니다. 그 이후부턴 마데카솔은 안하고 스티바a크림 다시 발라주었습니다.
피부 타입은 지성이며 고민은 롤링, 모공, 조명 아래에서 이질감 느껴지는 흉살?입니다. 저랑 피부가 비슷한 타입이신데 해볼까 고민이신 분께 조금이라도 도움되고자 하여 글 올려봅니다. amts tca둘 다 충분히 해본 사람으로써 저한텐 둘 다 자가로 해볼만한 시술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42핀보다 16핀 추천드립니다. 더 잘 들어가는 기분입니다.(쫌 더 아프고 피 잘 남)
헉 생각보다 한 두번으론 드라마틱해지진 않나보네요 - dc App
네 피부과에 비해 강도가 쎄지 않은 시술들이라 한 두번으로 흉터가 좋아졌다는 체감을 하긴 어려운 것 같습니다.
나랑 모공성피부 존나비슷한데 모공사이즈만한 농끼는 미세좁쌀 같은거 잘 안생기심?
네 그런건 생긴 적은 없습니다.
평소 클렌징제품 뭐써요? 약산성 ? 약알칼리?
@ㄷㅂㄷ(112.186) 여름엔 밤마다 약알칼리 썼는데 지금은 약산성만 쓰고 있어요!
라르꼬발레노 삿다ㅇㅇ
굳이 그 브랜드 뿐만 아니라 다른것도 상관없습니다. 저도 그냥 그때 당시 대중적으로 보이길래 산거여서요
돈만 있다면 피부과가는게 맞겠죠? - dc App
네 피부과 가는 게 더 좋죠! 전 그냥 자가로 하는 것도 그렇게 위험하진 않다는 걸 알려드리려고 글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