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자신을 기준으로 공전할거라고 생각하는 전형적인 나르시스트 형 화법 


그러다가 욕 뒤지게 쳐먹고 완전 깨지면 조금 바뀌는 듯 하면서도 또 다시 원점으로 돌아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