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시술받은 애들은  본인들 사진 찍어올리면 각도 조명 차이 소리


안들으려고 최대한 똑같은 조명에 시술 전후 후기올려서 정보공유


하던데


여기 Tca  후기글 사진있는건 거의 다 찾아봤는데


딱 두사람 빼곤 죄다 시술전에는 수직조명이거나 음영 잘보이게  찍어놓고


시술후사진은 피부과에서 바이럴 하는거마냥 지면상에 조명 쏴서 구분도 안되게 올리네


자기얼굴잡고 1시간 2시간 노력할 정성은 있는데


조명이야기하면 한다는 소리가 귀찮아서 사진 다시 안찍는다.


믿기싫음 믿지마라 .. 라고 말하거나...


난지금 tca 필링 3회차


25퍼로  2번하고 35퍼로(50퍼사서 희석)1번했는데


진짜 1도 효과없거든


혹시나해서 mts 이야기할까봐 하는데


난 amts 1.2 ,1.5  로 하다가 모공 찢어지는거같은 부작용씨게와서


(모공이 커진 느낌)


그이후에 피부과가니깐 피부에 뭐하셨어요? 이래서 그 이후부턴 손도 안대고있다


참고로 나는 amts 부작용 오고 피부과에서


여러가지 시술받고 그래도 내흉터에는 효과가 크게없어서


이제그냥 돈도아깝고해서


그래서 그냥 필링만 하는거야.


사진은 찍어두고있는데


혹시나 내가 4회차 5회차하고 효과가 1이라도 있는거같으면 글 써봄.


아직까진 수직조명에서 효과 1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