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사춘기때 터지고  피부과에서 더 심해져서 6단계이상곰보엿는데..
공공장소에서 시선 느껴지고 학교도 머리 책상에 박고 생활하고 급식도 못먹고
어느순간 무리에서 소외되서 외톨이로 졸업햇음..

그래서 어떤애들이 나보고 ㅇㅇ 이는 피부만 좀 어쩌고 하기도 햇고 어떤 인싸남자애는
나보고 ㅇㅇ 아 이러더니 대인기피생긴 나보고 하는말임 아이는 너무 내성적이라 ㅈ같아
라고함 그거듣고 다른애들도 맞아맞아 이랫음..

사실피부때매 그리고 피부로 놀리는애들잇어도 겨우 버틴건데 제외하면 낙인찍한다는
엄마말로..

그당시 기분이 불쾌햇으나 결국 참고 졸업.. 졸업한 나중에 톡으로 친한척하면서 졸업 축하하니 뭐니 해서 차단박고 20대때 피부치료하기전까지 일도 학교샹활도 적응 제대로 못해서.
히키코모리되서 시간 다날림 결론 그놈도 그놈인데  피부과가 원망스럽다 인생 ㄹㅇ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