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에는 이발사가 의사를 겸업했고


비하하는 말로는 인간백정이라고 부르기도 했음.


변호사는 중세시대 esquire라고 불리며 귀족과 맞먹는 대우를 받곤 했었지.


변호사는 맞춤법 철저하게 지키고 각종 시사교양지식도 풍부해야되는게 맞는데


의사는 교양없어도 된다.


맞춤법몰라도


성심성의껏 환자에게 관심을 기울이는지, 환자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환자의 건강을 위해 양심적으로 진료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말하자면 환자를 위해 살다 죽는 역할? 그런거만 잘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