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개지랄남 눈갱 ㅈㅅ
고딩때 한번 가슴쪽에 트러블 난 다음부터 방치했더니 이리됨
얼굴과 달리 몸은 옷으로 가릴 수 있다지만 그래서 더 고충인 면도 있는게
남들이 볼땐 멀쩡한데 나만 속에서 썩는 기분임
예를들어..
친구들이 목욕탕,수영장 가자고 할때마다 이 악물고 변명거리 찾아서 거절함
대학 오고 이성이랑 교제할 각 몇번 있었는데 몸 보여줄 자신 없어서 억지로 걷어깠음ㄹㅇ
그래서 그런데 이거 피부과 가면 괜찮아질 견적이긴함?
저 하얀색 좁쌀은 대체 뭐야ㅅㅂ
화이트헤드라고 한단다 때도 밀어라.....
근데 뭔가 일반적인 화이트 헤드랑 다른거 같음;
너의 여드름까지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