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부터 안좋아져서 지금까지 고생중임,. 지금은 붉은 자국 홍조 흉터가 심함,, 근데 지금 내가 고딩인데 조만간 중학교애들을 만날일이 생겨서 2년만에 보러갈거 같은데,, 내가 피부가 안좋아서 같은 고등학교 애들빼곤 2년간 중학교같은 친구들이나 다른애들이나 접촉을 아예안함..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냐면 너무 두려움. 내 피부가 안좋은걸 아는 나도 내 스스로가 역겹고 그런데, 근 2년만에 보는 걔네들은 어떤 눈으로 날 쳐다볼지,, 나는 그때 어떤 표정을 지어야할지가 너무 걱정되고 벌써부터 두려움..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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