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있었을땐 여드름 더 폭발했지만 슷핀파우더로 막았고 

캐나다에 있을땐 너무추워서 피부에 물방울들이 송송 맺혔는데 한국보단 덜했고 여드름자국은 그대로였음

유럽여행 한달동안 갔을땐 서유럽이랑 북유럽 갔는데 서유럽에 있을땐 여드름 하나도 안나고 공기도 되게 좋았는데 북유럽으로 가니 여드름이 안나는것 뿐만 아니라 피부가 맑아짐

제습기 사고 한국에 있으니 유럽갈필요 없어짐 그냥 습도가 문제였나봐

유럽 물이 좋다는건 개 병신같은 소리고 공기하나는 진짜 좋은거같음

결론은 여드름 심하면 제습기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