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카페에서 약속잡아서 나름 차려입고 나갔는데


처음 보자마자 표정보고 이미 끝날거 직감해버림


나도 희망없는거 질질끌기싫어서 경조사만 하고 1시간정도 시간보내다옴


에휴 인생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