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올라와서부터 여드름 작게 생기길래

엄마가 보고 좁쌀여드름라고 짜지 말라고했는데

말 안듣고 몇번정도 흰건 물론이고

흰거 안올라오고 볼록하기만 해도 짰는데

그때부터 짜는거에 재미들려서 지금은 작은거

보이기만해도 다짜는데 지금 얼굴이랑 팔 이런데

아주가끔 한두개 빼고 안생김ㅋㅋㅋ

물론 이것도 다 짰고 짜고나서 흉터도 없고ㅋㅋ

전에 있던것도 흉터 없이 없어지고 지금은

짜고싶어도 짤 여드름이 안보임;;;

과자 피부에 안좋다는데 이틀에 한번씩 거의 항상 먹고

잠 존나 늦게 자고 2주에 한번씻고 세수는 또 매일하고

약 바른거 하나없는데 나만 이러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