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 수 없는 염증성 여드름 발병 -> 피부과 가서 염증주사 -> 없어지는 그 옆에 다시 염증성 여드름 -> 염증주사 -> (종종 효과 없어서 결국 손으로 짜야 끝나는 경우가 부지기수)
-> 짠 곳 옆에 염증성 여드름 발병 -> 염증주사 -> 맨처음 났던 곳에 다시 염증성 여드름 재발 -> 반복...
정말로 거의 정신병 오기 직전인데
나이는 30대 후반이고 나이 등으로 인해 약은 먹을 수 없고
AHA BHA 이런 화장품은 다 써봤지만 결국 이런 염증성 여드름에는 효과가 없었고
뭐라도 해야 살 것 같은데 골드ptt 라는 시술을 받아보면 도움이 될지?
정말 미치겠다..
*10번 이상 받아본 1450nm 파장의 레이저는 효과가 하나도 없었음
*파티마겔 디페린겔 매일 바르고 있으나 효과 드물고 껍질만 벗겨짐 ㅠㅠ
*저녁쯤 되면 입 아래로 하얀 여드름 (짜면 짤 수는 있는) 이 많이 보임
그 정도로 염증 심하면 항생제 먹어야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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