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돌토돌한 거는 1번 압출 받고 아기 다루듯 해주니까 90%는 전멸한 것 같음


근데 빨간색 흉터? 자국? 그거는 오래 걸린대


2주에 한번씩 받으러 간다고 치면 집에서 해줄만한 관리 있을까


스케일링 받은 주는 피부 장벽 때문에 뭐 안한다고 쳐도 그 다음주에는 뭐라도 해야할 것 같은 기분임


여드름을 초 고학년 때부터 달고 살아서 빨리 없애고 싶은데 추천하는 관리 있어?


아니면 그냥 피부과에 맡기고 손대지 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