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몇 백씩 주고 다니면 흉터 차긴 차지

근데,모공도 없는 이질감드는 살성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홍조는 몇 년을 감

조금만 열오르면 프락셀 받은 자리만 붉게 달아오름


롤링에 필러가 편하지 근데, 공간도 없는데

계속 집어넣을수도 없는 노릇 

완전 녹지도 않고 결국 미묘하게 울퉁불퉁해짐


나는 다시 흉터치료하던 때로 돌아간다면

그냥 내 피부살성에 패인 상태로 살고

붉은기만 잡는 시술이랑

Tca25퍼 필링만 했을 듯...


나랑 똑같은 곰보친구 있었는데, 

그 친구는 피부과 자체도 안다니고 여드름 안나기 시작하니

피부결이 좋음

나는 흉은 거의 찼는데, 피부결이 내 피부가 아닌것같은 부분부분때문에 정신나간다 아이스픽, 박스카가 괴상하게 변질된 롤링흉으로 변해서 더 흉측해지고


솔까 피부과 간다고 완치 안되는것똑같고

다운타임도 진물이니 각질이니 똑같으면

걍 tca 25퍼 필링으로 조져라


내가 결국해보니깐 tca가 답이다

프락셀 이딴거 피부질감자체를 바꿈

모공도없는 화상당한피부, 롤링흉으로 다바꿔버리고

차피 피부과 몇 백씩 써도 완치안된다.


그냥 가더라도 공장형 가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