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터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리투오가 직빵이라길래 혹해서 거금 주고 맞고 옴 진짜 내가 흑우 새끼 인증이지
아니 근데 지금 일주일 넘었는데 멍이 안 빠진다;; 얼굴 상태 보면 그냥 어디 골목길서 존나 쳐맞고 온 몰골임
푸르딩딩한 게 다 티 나서 밖에를 못 나감
이거 원래 이렇게 오래 가는 거냐? 다른 놈들 후기 보면 3~4일이면 빠진다던데 나만 이 지랄난 거임?
아님 병원에서 잘못 찌른 거냐? 진짜 거울 볼 때마다 현타 오네 이거 정상 맞음? 병원에 전화해서 지랄해야 되냐?
부작용이지
ㅈ같다 ㅋㅋ
근데 리투오는 니 콜라겐이 아니라서 나중에 빠질텐데 흉터에 왜 맞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