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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갤 전성기때는 여드름 흉터? 달표면? 패였음? 소보로빵? 곰보? 이딴거 념글 취급도 안해줬음


걍 무조건 지금 한창 진행중인 존나 씨뻘건 화농성 여드름들이 얼굴 전체를 악마처럼 뒤덮어서


인생을 쥐어 흔들고있어야 념글 취급해줬고


이 좆같이 나를 괴롭히는 농이 두둑~히 차있는 씹쌖끼들만 조질 수 있다면,


패인흉터????? 뭐 박스카??? 뭐? 아이스픽??? 시발 박스카고 나발이고 내핵까지 패여도 상관없으니까


제발 이 피같은 붉은색들만 내 본연의 살색으로 돌아온다면 앞날 조까고 기꺼이 그렇게 하겠다는게 대부분이었음 ㅋㅋ


한마디로 '진짜'들이 모여서 서로의 상처를 핥아주는 곳에 가까웠는데



유입은 거의 없고 이제는 갤도 나이가 들어서.........


위에 말한 케이스 보다는 저때 당시에 막 짜대서 돌이킬 수 없는 흉터가 남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남기는 글이 이제는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또 그런 글들이 념글 취급을 받음


개인적으로 더이상 악마같이 진행중인 념글이 거의 안올라와서 좀 아쉽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