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보면 안타깝지만 피부에 아무 트러블 없는게 디폴트 값임..
보통 사람들이 피부를 볼 때 피부 구석구석 모공 하나하나 보지는 않지만
이 사람 피부 좋네 (1단계)
피부가 평범하네 (2단계)
피부가 안 좋은 편이네 (3단계)
와 피부 너무 더러운데 (4단계)
이 정도로 구분짓는단 말임. 근데 맨 밑에 4단계 “와 피부 너무 더러운데?” 이 정도인 상태를 방치하면은 안됨.
진짜 학교든 알바든 직장이든 어떤 인간관계에서 저 맨 밑에 단계는 인간관계 하는데 있어서 큰 마이너스 요인임.
우리같은 여드름쟁이들은 1단계 “이 사람 피부좋네” 라인에 들어가기 현실적으로 어려움.. 그래서 2단계 평범을 목표로 잡고 최대한 관리해야한다는 거임. 나도 물론 3단계 “피부가 안 좋은 편이네”에 속하지만 2단계로 가기 위해서
여드름약도 먹고, 레이저제모,눈썹관리도 하고 외출할 땐 커버메이크업도 하고 다님. 그리고 시간과 돈에 여유가 생기면 적극적으로 여드름흉터 치료도 할 거임
진짜 좀 적극적으로 관리해야함. 성격과 말빨로 커버되는건 3단계부터임.. 나도 예전에는 4단계였음.. 3단계 정도 되니까 여자도 좀 생기고 다른 모든 일이 잘풀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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