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번에 생각해낸 방법인데 MTS 니들에 TCA 필링 농도(40%)액체에 살짝 찍은다음에 피부에 찍는건데 롤링흉터에 진짜 좋은듯(박스나 아이스픽은 이쑤시개로 도트하는게 젤 좋고)

한번 했는데 그전에 그냥 MTS후 TCA 5번 한것보다 효과 지린다. 살이 차오른게 보임. 원래는 하고나서 피부가 부어도 롤링이 보였는데..

니들은 대신 용액이 충분히 묻게 2mm로함.

니들이 용액 흡수하는 재질이 아니다보니까 잘 안묻는거는 사실인데 하고나서 보면 니들 들어간 부분에 니들 구멍에 맞춰서 자잘자잘하게 흰색 프로스팅 보인다. 용액에 묻히자마자 찍어주는게 포인트임. 니들에서 용액 떨어지기 전에...

 

MTS는 쿠팡에서 파는 원형 니들 (2mm)로 하는중.

4번까지는 크기가 큰 네모난걸로 했는데 ㅈㄴ 아프고 힘이 분산되서 잘 안찍히는 느낌이라 조그만 원형 니들로 하는데 딱 흉부위만 힘줘서 찌르니까 덜아프고 효과도 좋은듯. 연고도 egf에서 마데카솔 연고로 바꿨는데 더 좋은거같다. 이걸로 쭉 갈듯.


내가 연고 바르는 순서는

프로스팅 사라지고(대략 30분) 마데카솔 연고 -> 5분후 B5+ 크림& 수분크림 섞어서 시술 부위에 잔뜩 발라주기. 외출시 선크림 듬뿍. 샤워는 1일 후. 


나는 피부가 회복성도 좋고 나름 단단해서 1주 주기로 하는데 개인차가 있으니까 조심들해서 하시길.

효과가 ㅈ되는것만은 확실하다. 주변 사람들도 피부 좋아진거같다고 먼저 말거는 수준임. 매주해서 대략 2달째인데 지인들이 먼저 알아볼정도면 피부과보다 효과가 좋은거 아닌가? 


반박시 님들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