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직장인이고, 다운타임 빡센거보다 건강하게 일상생활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동안 비박피만 받았음.

미라젯, 피코, 니들 RF 등등 별거 다 받아봤는데 그대로였음


이번에 근데 의사가 앙코르 약하게 한번 쏴보자고해서 했는데 흉터 차오른게 눈에 보인거는 처음임. 1회차인데도. 참고로 작년 10월 연휴때 받음

근데 약하게 쏴도 다운타임은 1주 좀 넘게 가더라.

ㄹㅇ 나중에 쉴때 있으면 큰맘먹고 좀 더 세게 받아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