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으면 무뎌딜줄 알았는데 여전히 거울볼때마다 남피부볼때마다 사는 의미가 없는거같다.


나보다 안좋은사람 못봤다싶을정도면 미련없이 삶이라도 포기하지


최하는 아닌데 평균보단 모자란

열심히일하고 술담배안하고 운동하고 백날해도 죽을때까지 피부안좋은사람이잖아.


정신과도 가봤는데 남들처럼 살정도로 좋아지진않더라.


내가 나를 싫어하니까 연애도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