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고3되는 수험생이고요,

수능 끝나고 치료할 건데, 진짜 이거 70퍼라도 티 안나게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대학 생활이 너무 걱정됩니다.

남고라서 지금은 친구 좀 있는데요.. 대학 가자마자 휴학해서

치료받는 게 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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