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터가 생긴지 얼마 안된 사람(1년 미만)은 피부과 가서 확실하게 치료 받으셈
아주 높은 확률로 드라마틱하게 효과 볼거임
근데 흉터 생긴지 오래된 사람들, 특히 10년 넘은 사람들은 이거 읽고 고민 한번 해봐라
너네들은 피부과 가서 박피를 받든 뭘 받든 효과가 ㅈ도 없을거임
매달 치료받는다고 가정해도 최소 2~3년은 꾸준히 다녀야 어느정도 평평해졌다고 느낄거임
근데 문제는 치료횟수가 많아질수록 피부장벽은 무너지고 이제까지 겪어본 적이 없는 수준의 홍조를 보게됨
비용은 아주 보수적으로 잡아도 1천만원, 많으면 2천만원 까지도 들여야 함
물론 치료 받는 동안 피부장벽 무너지고 홍조 때문에 피부가 훨씬 안좋아보이게됨
몇년 동안 주사피부염 환자로 살아야 된다는 말
심지어 이것도 치료가 별 문제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을 때 이야기임
비닐질감, 피부 화상, 회복이 안되는 홍조, 살이 오히려 튀어오르는 증상 등등 사실상 비가역적인 부작용들도 산재함
어쩔 수 없음. 이게 흉터가 오래된 사람들의 현실임
그럼 어떻게 해야되냐?
그냥 현실을 받아들이고 집에서 mts 꾸준히 돌리셈
Mts 2mm + 마데카솔 겔 + 디판테놀 연고 이 조합으로 3주~4주 마다 너 꼴리는대로 꾸준히 돌리셈
비용x 부작용x 효과? 당연히 별로 없음. 근데 하다보면 점점 좋아지는 건 확실하게 느껴진다
Ai가 신기술 발명할때까지 때 되면 밥 쳐먹는 것처럼 mts 돌려라
아이러니하게도 이게 가장 현실적인 대처법임
아직 치료를 안받아본 사람들은 아마 의심을 할거고 믿고싶지도 않을거임 ㅋ
그럼 직접 한번 치료 받고 와보셈 ㅋ 한번 맞아보는게 젤 빠르다
흉터가 생긴지 얼마 안된 사람(1년 미만)은 피부과 가서 확실하게 치료 받으셈 <= 이게 현실적으로 말이 안됨. 활성화된 여드름이 짧게만 생기고 한꺼번에 확 사라져야 그제서야 흉터가 보이는건데. 모든 사람들은 활성화된 여드름을 최소 몇년동안은 고통받게됨. 흉터는 그때 생기는거고 병원에서 압출을 받는게 가장 큰요인이고. 애초에 흉터자체가 1년미만짜리가 없음. 1년만 여드름 앓고 없어지는 케이스가 없기때문에
현실적인 케이스는 잘모르겠고 1년 미만으로 잡은건 내 확실한 경험을 근거로 했음. 처음 흉터 치료를 받을 시점에 생긴지 몇달 안된 흉터가 한두개 있었는데, 얘네들은 아주 얕은 롤링만 남기고 사실상 안보이는 수준까지 호전됨. 물론 다른 오래된 흉터들은 거의 그대로. 본문 읽은 사람들은 이 답글 참고하셈
@ㅇㅇ(175.126) 얼마 안된 흉터 바로바로 찼음?? 아니면 그래도 시간이 좀 필요했음?
mts 2mm는 어떻게 하는거임? 뭐 사면 되는지 어떻게 하는건지
코같은 국소부위만할거면 압출용 란셋같은거로 찌르는거랑 mts 바늘로 찌르는거랑 무슨차이가잇음?
이거보고 mts 따라하는 사람 진짜 있을까봐 걱정된다
쌉소리임 나는 중고딩 때 생긴 흉터 30살 쯤에 치료했는데 80프로 이상 회복했음 그냥 재생능력에 따라 다른거임
mts하고 모공성 더 커졌는데 시발아 수직으로 찌르는 오토인데
느금마
병신 주변에서 줘워듣고 아는 척 하는 거 개패고싶노
전부 직접 겪어보고 쓰는 글임. 너가 그런 한심한 버러지새끼라고 해서 남도 그런게 아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