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가 TCA? = 자살행위임

2. 붉은기 / 재생 = 약국 가서 비아핀 사라. 가성비 최고임. 

3. 패인 흉터 = 이건 시술의 영역임


프락셀 10번 맞고도 안 차오르면 병원을 바꿔라. 기계 문제가 아니라 쏘는 의사가 니 흉터 파악 못 하고 무지성으로 쏴서 그런 거임.
나도 병원 유목민 생활하다가 큐어젯 수동으로 조져주는 곳 정착했는데 확실히 의사가 땀 뻘뻘 흘리면서 디자인하고 쏘는 곳은 결과가 다름. 20년 된 흉터도 바닥이 올라오는 게 보이더라. 엄한 데 돈 쓰지 말고 [집: 비아핀 + 병원: 큐어젯 고인물] 이 조합으로 가라. 반박 시 니 얼굴 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