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mts 적당한거 아무거나 구매
2. 이미 흉터 심한 부위 or 관자놀이 등 부작용 생겨도 감당 가능한 부위 지정하고 0.25mm 짧은 바늘로 연습
3. 일주일 정도 피부 반응 살피고 별 문제 없는 거 확인하면 바늘 길이를 0.5mm, 1mm 차츰 늘리기
4. 중요한건 매번 피부 반응 살피면서 가야함. 그리고 일주일 정도 지켜보면 충분함
5. 2mm에서도 부작용 없는 거 확인하면 이때부터 시술 범위를 늘리면 됨
난 관자놀이에서만 한달 넘게 테스트를 했는데
2mm 조져도 부작용 없는 거 확인하고 볼로 넘어갈 때 볼에서도 바로 2mm로 조지지는 않았음
그렇다고 처음 할 때처럼 0.25mm만큼 짧게는 안했고 기기 다루는 것도 익숙해졌겠다 1mm -> 1.5mm -> 2mm로 감
시술 범위도 바로 볼 전체로 들어가지 않고 흉터가 가장 심한 곳 하나 골라서 국소적으로 테스트함
그렇게 준비과정만 거의 3달 정도 걸렸음. 1.5mm부터는 시술 텀도 2주로 바꿨거든
볼에 단단하고 하얗게 변함 + 흉터 여러개가 이리저리 섞인 아주 씹극혐 흉터가 있었는데
레이저를 쳐맞든 서브시전을 하든 꿈쩍도 안하던게 mts하고 호전되기 시작함
근데 내가 코에는 흉터가 없어서 코는 어떻게 되는지 모른다
마지막으로 중요한거, 시술 끝나고 나면 마데카솔 겔은 꼭 바르셈
이제와서 드는 생각이지만 후처치가 시술만큼 중요한 거 같음
피부과 다닐 때도 마데카솔 발라줬으면 예후가 더 좋았을 듯?
Mts 분명 이론적으론 좋은데 이상하게 효과 없는 사람들이 많더라. 나도 효과 못 봄
혹시 2mm 이상 + 마데카솔 겔 조합으로 안해봤으면 해보셈
그냥 mts 바늘로 수직으로 찌르는거임?
ㅇㅇ 롤러 말고
롤러는 시술 범위 통제가 어려워서 걸렀움
@ㅇㅇ(211.234) 수직으로 찌르는데 패인흉터가 어케참? 서브시전은 사선으로 찍고 휘져어서 섬유질을 끊기라도 하는데 수직으로 찌르면 끊어지지도않고 걍 상처만 내는거잖아
@여갤러1(39.115) mts그래서 아무도 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