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급식때부터 난 여드름 제대로 관리못하고 성인되서 흉터로 고생하는 루트일텐데 급식때는 돈도없고 뭣모를때라 부모가 어느정도 관리를 해줘야 한다고봄..
그러나 대한민국 90퍼센트 부모들은 자식이 여드름 났다하면 성인되면 다 사라져~ 일찍자고 잘씻으면 돼 이런 생각밖에 할줄모르고 나중에 더 심해지면 한다는게 한의원 데려가기 민간요법으로 치약세수 이딴거 시키는 부모들이 대부분이지..
자식들 여드름 나면 초기에 바로 대학병원 데려가서 이소부터 먹이고 흉터관리 해주는 부모가 얼마나 있을까싶다
맞긴함 ㅋㅋ
맞긴한데 절대 다수의 부모들은 '연예인할꺼냐?' '얼굴로 먹고살거냐?' '그깟 피부좀 안좋아도 사는데 지장없다' 저런말로 피부과에 돈쓰는걸 이해안하는 사람이 절대다수임
나도 스킨로션만 바르면 엄마아빠 옆에서 쌍으로 난리를 침. 사내새끼가 연예인할거냐고 유난떨지말라고
울 부모인줄 시발 울 부모는 저기에 + 안짜겠다는걸 자기가 고쳐준다면서 존나짜서 흉까지 만듬
@ㅇㅇ(182.222) 이건 ㅅㅂㅋㅋㅋㅋㅋㅋ - dc App
그러게시발
난급식때부터 이소티논먹었는데도 ㅈㄴ남
우리앰앱인줄
한의원 ㄹㅇ ㅋㅋ 나도 고딩때 부모님이 한의원 데려가서 한약 지어먹었는데 효과 좆도없었음
그때 이소티논을 알았더라면 애미 ㅋㅋ
ㄹㅇㅋㅋㅋ
낳고 방치하는 부모들이 많아서 그래 - dc App
애미탓 ㅅㅂ ㅋㅋ ㅋㅋㅋ 에휴 ㅉ
어쩌겠냐 이미 늦었는데.. 흉터라도 개선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