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피부과 의사가 전부 돈만 밝히는 쓰레기 새끼들이고 

레이져가 효과 좆도 없으면 그게 아무리 바이럴한다고 먹히겠냐?

실제로 효과가 있고 꾸준히 논문도 나오고 있고, 잘 고쳐진 케이스도 많으니까 가는거지

그리고 mts+tca가 그리 좋다고 말하고 댕기는데 방구석에서

글쓰는 여붕이도 아는걸 의사가 시도를 왜 안해봤다고 생각하지

걔넨 다 너보다 븅신이라 시도를 안해봤나? 

레이져보다 한참 좋으면 의사중 누군가 벌써 틈새시장으로 개척해서 때돈 벌고 있고 명의 소리 듣고 있었을텐데?

그게 돈도 훨씬 빨리 벌고 명성도 존나 쌓을텐데? 왜 안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