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010년대 ~ 2020년대 초 피부인 게시글 보면 기계박피 페놀박피 같이 지금은 잘 안 하는,, 고통이 상상초월할 것 같은 흉치를 여러번 받은 사람 수두룩함,,
당시 기계박피 비용도 비쌌음 2천 이상에 후관리도 개빡이라.. 그만큼 흉터 상태가 전국구에서 놀 만한 사람들이 주로 받았음
지금이 제일 흉치하기 좋은 시대인듯; 게시글 읽는데 소름이 쫙 돋는 게시글이 한 둘이 아니누
나도 그때 치료안받다가 최근 5년정도부터 시술받는데 차라리 늦게 받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함.... 2010년대 초반만하더라도 장비들이 구리고 다운타임도 강한장비들만 있어서
당시 기계박피 비용도 비쌌음 2천 이상에 후관리도 개빡이라.. 그만큼 흉터 상태가 전국구에서 놀 만한 사람들이 주로 받았음
지금이 제일 흉치하기 좋은 시대인듯; 게시글 읽는데 소름이 쫙 돋는 게시글이 한 둘이 아니누
나도 그때 치료안받다가 최근 5년정도부터 시술받는데 차라리 늦게 받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함.... 2010년대 초반만하더라도 장비들이 구리고 다운타임도 강한장비들만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