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존잘에 맨날 술담배 달고살고 로션도 싸구려 아무거나 쳐발라도 꿀피부에 정신병도 없고 성격도 외향성에 머리도 좋고 비율도 좋고 알레르기도 없는데
나는 눈코+돌출입 치아교정 다해도 존못에 맞는 로션 하나 찾아보겠다고 기초에 300쳐 쓰고 제로이드 에스트라 피지오겔 심지어 애기들 쓰는것까지 다 안맞고 바세린 하나맞고 ㅅㅂ...
피부씹창에 정신병까지 소심하고 머리도 나쁘고 비율도 쓰레기에 키도작고 알레르기 ㅈㄴ 많음 ㅅㅂ....앞에서 다 가져가면 뭐 어떻게 살라는거냐 나는...심지어 몸에 털도 ㅈㄴ 많아서 학창시절에 넌 진화가 덜된거다 유인원이냐 소리듣고 살음
그건 유전자 준 부모님을 탓해야지.. 너도 부모님이랑 닮은 구석이 있을거 아니니
엄마는 피부좋은대신 못생겼고 아빠는 잘생긴대신 피부 박살났고 민감한데 안좋은것만 다 나한테옴 ㅋㅋ
@글쓴 여갤러(118.129) 와우 기가막히네.. 어찌됐든 남자는 자신감이다 힘내라
우리집은 반대인데 동생이나보다 키크고 대가리작음
너 병원 항생제 많이먹거나 쓸데없는 독감주사 예방주사같은거 많이 맞고 하면 신경근육독성으로 자율신경 장상태 씹창나서 만성탈수에 악화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