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평소에 일상에서 발견되는 현상에 대해서 궁금한게 많은 사람임
ai 나오고 나서 온갖 잡다한 것들 물어보면 원리를 알게되서 요즘 재밌음

각설하고 여드름쟁이로써 왜 여드름이 나는가를 진짜 심층적으로 옛날부터 지금까지 계속 생각해보고 찾았던 내용들 공유함

우선 유전은 무시를 못하잖아? 건성들은 제외하고 지성, 복합성 피부를 물려받은 여드름쟁이들 중에 부모님은 멀쩡한 사람들 상당히 많을거임.

만약 피부 타입 자체가 문제였다면 부모님도 곰보여야 하지만 부모님들은 멀쩡해 60~70년대생들.

다들 알다시피 시체 및 각종 똥오줌이 담긴 겐지스강에서 샤워하고 물도 마시고 하는데 멀쩡한 인도인들을 봤을 때 청결도 문제가 아니라는거임

그럼 피부 타입, 청결 문제가 아니라면 남은 것은 여드름이라는 면역 반응이 발생하게 만든 우리의 특정 행동 때문이라는 것이고

그 행동은 면역 반응을 발생시키는 것이며 해당 사항과 연관된 정설은 장내 미생물 불균형이라는 것임. 해당 불균형은 입으로 섭취하는 것을 통해서 발병하는 것인데

현재와 과거의 다른 점은 뭘까? 부모님도 가공식품 먹고 살았고 요즘보다 뒤떨어진 위생적 환경에서 만든 음식들을 먹고 지냈을텐데 왜 더 청결해지고 식품공학이 발달한 요즘 사람들이 여드름 및 기타 피부병에 더 걸릴까?

내가 찾아본 바에 의하면 GMO 및 글리포세이트라는 제초제 때문이라는 것임.

1. GMO 작물을 섭취한 쥐들의 몸은 종양이 범벅이었다. 유전 형질이 변화된 GMO 작물은 인체에서 대사될 때 부정적인 현상을 발생시킴을 알 수 있음. 그래서 유로가 GMO 식품에 대한 규제를 매우 빡세게 함

2. 글리포세이트라는 제초제는 발암성 물질이고 내분비계 교란, 장내 미생물 파괴로 인해 불균형을 야기시킨다. 참고로 해당 사안으로 인해 소송이 걸려 14조 원을 배상했고 아직도 수만건의 소송이 대기 중이다. 즉 인과성이 입증되었다는 것이다

3. 일부 기업들이 GMO랑 글리포세이트를 세트로 구매하게끔 상술을 펼친다. 즉 GMO 작물에 글리포세이트란 제초제가 뿌려지게끔 경영을 한다는 것이다

4. 한국, 일본은 GMO 수입 국가 1, 2위다

5. 한국은 GMO 수입을 1990년도부터 시작했다 (여드름쟁이가 슬슬 많아진 시점이라고 생각됨)

6. GMO 작물로는 콩, 옥수수, 밀가루, 카놀라가 대표적인데 시중에 나와있는 라면들 전부 미국산(압도적인 생산 국가) 밀가루이고 GMO 옥수수에서 추출한 식품 원료들 (덱스트린, 에리스리톨 등) 안들어가는 가공식품 찾기 어렵다. 된장 고추장 전부 GMO 콩으로 만든다. 카놀라 또한 식용유 및 첨가물로 많이 이용됨.

즉 마트에 파는거 대부분이 독극물이라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어렸을 때 꿀피부였는데 점점 GMO 및 글리포세이트 섭취로 인해 독성에 노출되면서 면역 반응이 나타나고 하루 아침에 곰보되는 사람들이 지천에 깔리게 된거임.

부모들이 성인되는 시점까지 1960~1990는 GMO 작물도 없었고 입에 들어가는 원료 자체가 정상이라 면역 반응이 심하지 않았다라는거임

요즘은 군인들 모습들도 부모 세대 때와 다르고(안경, 각지지 않은 얼굴) 어린 아이들 정신질환 폭증하는거 20~30대들 피부병 환자 넘치는거, 암환자 급증한거 봤을 때는 GMO 작물이 유통되는 시점과 강력하게 맞물리는 것으로 확인됨

어떤 피부과 의사가 음식은 피부랑 관련없단 희대의 개소리를 내뱉었는데 영양학, 식품공학 배운 사람들은 절대 그딴 소리 안한다. 그냥 그 인간은 피부 관련된 의학 서적만 몇개 읽은 그냥 ㅈ문가임. (얘 때문에 피해본게 큼)

여튼 여갤러들이 여드름 흉터 치료 이전에 여드름 발병 자체를 멈춰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식습관을 매우 클린하게 조절해야 한다.

궁금한거 덧글 달아주셈

스킨케어, 청결, 수면, 스트레스 이딴거 논하는 애들은 사람 몸이 어떤식으로 운영되는지 모르는 애들이니까 걸러라. 먹는 것을 통해서 죽고 살고하는게 사람이다. 중요도는 음식이 99%다. 명심하고 식습관 조절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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