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몬스터 같은 피부좀 고치고 싶어서 피부과 다니는건데 얼굴에만 신경쓰는애 프레임 생길까봐 사회에선 말꺼내기힘듦.
나만그러냐?
ㄹㅇ 신경써서 아이돌할꺼냐 아님 이미 늦었다 이런말
잘생겨지고싶은게 아니라, 흉터로인한 마음고생 및 정신갉아먹힘을 고치고싶은건데 일반인은 이해할수없는듯... 현실이 너무 슬프다
ㅈ같다 시밯련들 ㅋㅋ
그러면서 시발 존나 외모지상주의 개시발 ㅋㅋ
그정도 말 듣는거면 피부가 별로 안심한거아님?? 나는 피부과 다닌다고 하니까 잘생각했다 하던데..
공감지능 박살난 사람 말은 귀담아 들을 필요가 없음
ㄹㅇ 지들 피부였으면 벌써 ㅈㅅ했을 것들이
ㄹㅇ 신경써서 아이돌할꺼냐 아님 이미 늦었다 이런말
잘생겨지고싶은게 아니라, 흉터로인한 마음고생 및 정신갉아먹힘을 고치고싶은건데 일반인은 이해할수없는듯... 현실이 너무 슬프다
ㅈ같다 시밯련들 ㅋㅋ
그러면서 시발 존나 외모지상주의 개시발 ㅋㅋ
그정도 말 듣는거면 피부가 별로 안심한거아님?? 나는 피부과 다닌다고 하니까 잘생각했다 하던데..
공감지능 박살난 사람 말은 귀담아 들을 필요가 없음
ㄹㅇ 지들 피부였으면 벌써 ㅈㅅ했을 것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