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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tca를 알기전에 내 피부 상태였음 모공이랑 여드름 흉터랑 귤껍질 수준이였음....



여갤에서 작년 5월부터 tca 도트필을 알게된후에 지금까지 20번넘게 했는데 


내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게 모공 크기에 맞게 이쑤시개를 잘게 갈아서 모공안에 이쑤시개가 정확히 들어가서 피부안쪽까지 tca를 묻히는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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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모공크기가 있으면 이쑤시개가 들어가기 쉬우니 묻히기는 쉬운데

자잘자잘한 모공까지 손보려면 이쑤시개를 잘게 갈아서 모공을 쑤시면 

모공안에 쌓여있던 검은색점처럼 보이는 피지까지 이쑤시개로 터치가 가능하다.  이렇게 터치를 해줘야만 피부안쪽까지 tca를 정확히 묻히는것 같은 생각이다.


내 스스로 마루타가 되보면서 개인적으로 느낀 주의점인데 뭐 사람마다 다를수는 있으니 참고만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