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염증으로 인해 기저면이 깨져 진피층으로 넘어간 색소는 안 사라진다고 보면 됨


좁쌀 압출하면서 생긴 거나 작은 염증 생겨서 염증주사 맞고 생긴 거 이런 것들은 ㄱㅊ


화농성 여드름 이런 것들 그냥 방치하거나 본인이 손으로 짜고 그러면 기저면 깨지면서 색소가 진피로 넘어감


진피층으로 넘어간 색소는 레이저로 색소를 깨서 배출될 수 있는 크기로 줄여줘야 사라짐


특히 이런 색소치료는 반드시 전문의 찾아가서 받는 게 좋음


그냥 일반의가 하는 공장형 가서 받는 토닝 (피코 토닝이나 레블라이트 토닝 등등) 가서 받아봤자 효과가 적음


나도 그냥 의원 가서 피코 10회 레블라이트 10회 합쳐서 20회 받았는데 대충 20% 정도? 만 사라지고 나머진 그대로였음


그래서 전문의한테 가서 20회 받으니깐 확 사라지는 게 체감이 됨


물론 아직 좀 남은 부분이 있어서 (턱 쪽) 10회 추가로 끊어서 받는 중


이거 받고도 안 사라지면 계속 받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