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아님 ㅇㅅㅅㅌ피부과 갔고


다양한 패턴의 흉터가 볼쪽에 있는편이었음


서브시전, 듀얼프락셀, 쥬베룩, 쥴 레이저  4가지 병행해서 받았고 현재 4회차 완료 후에 쓰는거임 가격은 확실히 비싼편인 것 같은데


기존에 흉터 깊이나 강도가 100이라 치면 ㄹㅇ 한 40까지 줄었음 4번만에 이 정도면 드라마틱하다 생각함 


앞으로 6번 더 하면 진짜 10~20 좀 신경써서 봐야 보이는 정도로 개선되지 않을까 기대중 (하기 전엔 그냥 일반적인 대화거리에서 봐도 흉터가 눈에 많이는 아니고 어느정도 띈다 이정도)


그리고 진짜 조온나게 아픔 처음에 쥴레이저 할때 오징어 탄내나면서 존나 아프고 두번째 서브시전 주사기로 얼굴 꽂을때 더 아프고


마지막 이 상처난 얼굴에 듀얼프락셀 지질때는 ㄹㅇ 사람 얼굴을 불로 지지는 고문을 한다면 정확히 이 느낌이겠구나 싶음 ㄷㄷ;;


그리고 하고나서도 한 1시간 정도 조오온나 얼얼하게 개아픔 정확히 비유해줌


개매운 음식 먹으면 입술 존나 화끈거리면서 아프잖아? 그 느낌이 얼굴을 덮었다 생각하면 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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