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냥 내 피부 받아들이고 치료 받으면서 좋아지려고 노력중이엇는디

좋아하는 사람 생기니까

걍 나만 왜 이렇지 하고 존나 우울해지고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싶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