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냥 내 피부 받아들이고 치료 받으면서 좋아지려고 노력중이엇는디
좋아하는 사람 생기니까
걍 나만 왜 이렇지 하고 존나 우울해지고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싶어지네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이뻐보이고싶고 잘나보이고 싶어서 그래 어쩔수 없다..
까였을때 피부때문인가 싶어서 개우울했었고 아직도 극복이 잘안됨 ㅋㅋ
어쩔 수 없는 부분은 인정하고 받아들여야됨. 안그럼 정병생겨..ㅠ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이뻐보이고싶고 잘나보이고 싶어서 그래 어쩔수 없다..
까였을때 피부때문인가 싶어서 개우울했었고 아직도 극복이 잘안됨 ㅋㅋ
어쩔 수 없는 부분은 인정하고 받아들여야됨. 안그럼 정병생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