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힘들떄마다 항상 생각하는 인용구가 있다. "인생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마라. 어차피 아무도 살아서 못나간다."
땡큐
나도 그렇게 생각햇는데 걍 철판깔고 살거나 또는 흉치받고 그냥 그나마 좋아져서 사람답게 살거나 둘중하나임 돈버는대로 투자해서라도 흉치받아라 맨날 우울하게 거울만보고 자책하지말고 실천을해야함.... 노가다라도해서 돈벌던가 아니면 뭐라도해서 돈벌어서 피부과 다니는수밖에없음
피부과 다니고 있긴 한데 좋아진 것도 있고 이미 피부가 망가진것도 있고 힘드네..
나도 흉터 더심해진곳도있고 좋아진거도잇고 전체적으로 그나마 좋아져서... 어짜피 피부안좋아서 티도안난다 생각하고 걍 계속 치료받고있음
나는 힘들떄마다 항상 생각하는 인용구가 있다. "인생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마라. 어차피 아무도 살아서 못나간다."
땡큐
나도 그렇게 생각햇는데 걍 철판깔고 살거나 또는 흉치받고 그냥 그나마 좋아져서 사람답게 살거나 둘중하나임 돈버는대로 투자해서라도 흉치받아라 맨날 우울하게 거울만보고 자책하지말고 실천을해야함.... 노가다라도해서 돈벌던가 아니면 뭐라도해서 돈벌어서 피부과 다니는수밖에없음
피부과 다니고 있긴 한데 좋아진 것도 있고 이미 피부가 망가진것도 있고 힘드네..
나도 흉터 더심해진곳도있고 좋아진거도잇고 전체적으로 그나마 좋아져서... 어짜피 피부안좋아서 티도안난다 생각하고 걍 계속 치료받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