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1981년생..

중학생때 170 중반의 큰키와(현재 182)

준수한 성적과 운동신경, 도자기 피부로 인기도 많았는데

(중학생때는 집에 여학생 전화가 하도 와서 부모님한테 혼남)

고등학교 가면서 피부 뒤집어지고

대학, 군대 거치면서 곰보로 거듭나면서

여학생들의 기피대상이 되었음

(소개팅, 미팅, 같은과 여학생은 언제나 "널 친구로 생각해")

나름 유머러스 하고 큰키로 어필하여

어찌어찌 연애와 결혼에 성공

(이 피부에도 나를 거두어준 마누라에 큰 감사)

2006년 2~3회에 100만원 정도(화학박피였던듯??

2009~2010즘 취직하고 또 100만원 정도?(프락셀??)

포기하고 살다가 아이가 태어나서 

말을 할때즘 "아빠는 얼굴에 동그란게 뭐야?"

라는 말 듣고 충격 받아서 동네 피부과 가서

서브시전이란걸 처음 해본게 2017년 즘??

서브시전을 받으니 비로소 조금 좋아진걸 느낌

얼굴이 딱딱했었는데 만지면 부드러워짐

서브시전 등 10회에 200정도 썼는데도

피부가 말랑말랑해진거와 얕은 흉터들이 조금 차오른거 외에는

그다지 효과는 없었음.

포기하고 살다가 얼마전에 울트라펄스 알파를 알게되었음

이미 40중반이지만 포기할 수 없어 복합치료

(5회에 울트라펄스 알파는 중간중간 3회)에 400 결제

지금 1회 치료받았는데 기존 치료랑 다름을 느낌

여기 갤러리에 있는 여러분들..

포기하지 말고 앞으로 죽 나아가길

울트라펄스 알파 1회에 대만족 중

그러나 아직 빨간 상태라 속단하기는 이름..ㅎ

마지막으로 곰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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