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티논은 무조건 신이 아님..
아 물론 절대 먹으면 안돼. 독이다? 이것도 아닌거같음.
그냥 이건 단순 내 개인생각인데

이소는 
인생 구제용약이지
피부관리용약이 아님,,

일단 단계별로 밟아보고 최종 마지막 꺼내는 카드라고 생각함.

1단계: 생활습관 
- 밤샘/야식 줄이기
- 베개·마스크 자주 교체
- 손으로 얼굴 만지지 말기
- 단 음식/우유 과다 섭취 줄이기
→ 1~2달 봄.

효과 없으면 다음.

2단계: 바르는 약
=> 염증성인지 모낭염인지 알레르기성인지 파악잘할것.
- 디페린(아다팔렌)
- 벤조일퍼옥사이드
- 더부틴/아젤라익
→ 2~3달.
여기서 잡히면 끝. 

3단계: 먹는 약 (약한 거)
- 항생제 (독시사이클린 등) 2~3달
- 호르몬 관련이면 피임약
→ 이 단계에서도 많이 끝남.

4단계: 피부과 시술
5단계: 이소티논

이렇게 생각한다..


이소티논을 먹기 시작했다면 절대 장기로 복용하지마셈.
니가 아무리 피검사를 하고 간수치를 보고 한다한들
장기복용? 
걍 무덤 벅뚜벅뚜 걸어들어가는꼴임.

최대 6개월 복용하고
무조건 3~6개월 휴약기 가져야함.
그만큼 독한약임.
특히나 한번 망가진 관절은 다시 안돌아옴ㅠ

여기 상주하는 사람들 지금 뭐 젊어서 모르겟지....
늙어봐라
관절 쑤시기 시작하면 진짜 후회할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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