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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티논 당연히 쉬운 약 아님
각종 부작용사례도 아주 많음
하지만 모두에게 해당되지는 않는다는 점 ㅇㅇ

나처럼 수란트라니 디페린이니 독시계열 항생제니
다 해봐도 효과가 ㅈ도 없다? 
충분히 츄라이 해볼만 하다 ㅇㅇ

(식습관이니 뭐니 지랄은 하지 말거라
한번사는인생 제육 돈까스 치킨도 못먹고 살아야하노? 씹ㅋㅋ)




내가 6년간 이소티논을 먹을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꾸준한 건강검진과
‘저용량 복용’임

처음엔 한달간 하루 한알로 시작하여(이때 명현현상 ㅈ됨)
두달차부터 이틀에 한알로 줄였고
차차 줄여나가며
현재는 겨우 한달에 3-4알정도만 먹고 있다
그럼에도 좋은 피부를 유지하고 있다




간수치 검사는 1년에 한번꼴로 하고있다
매번 정상중에서도 ㅅㅌㅊ수치가 나온다
내가 술을 워낙 잘 안먹는 덕도 있는 것 같음

당연히 탈모, 관절, 간문제 등
하나라도 기미가 보이면 바로 약을 중단할거다
그러나 건강검진을 받았던 여러 병원 의사선생님,
약사 선생님들께서도
지금 이상태면 아~무 문제 없단다 ㅇㅇ




결론 : 
저용량으로 상태 봐가며 적절히 먹으면 개꿀
(고용량에 비해서는 피지분비가 어느정도 있으니
유수분 밸런스 맞춘 스킨케어는 필수)
부작용 있으면 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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