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 있는게 나쁜게 아님 하나로 밀고 가는게 그리고 실제로 식습관이 영향이 있고,

근데 이소티논도 해결책 중 하나일뿐인데 일개 약이라고 씨발 부작용만 주구장창 적고 내로남불임?


이렇게 해서 해결할수도 있고 저렇게 해서 해결할수도 있는건데

왜 내 노력만 정상이고 남의 노력은 비정상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