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피부 창난채로 사니까 엄마도 그렇고 주변인들도 그렇고 병원 가보래는데 못가겠다.의사한테 병원 빨리오셨으면 ~ 이런 말 들으면 

진짜 울 것 같음.남이 말 할 때 들을 걸,용기를 좀 내볼 걸 같은 생각 때문에 걍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