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피부 창난채로 사니까 엄마도 그렇고 주변인들도 그렇고 병원 가보래는데 못가겠다.의사한테 병원 빨리오셨으면 ~ 이런 말 들으면 진짜 울 것 같음.남이 말 할 때 들을 걸,용기를 좀 내볼 걸 같은 생각 때문에 걍 그래
늦었다고생각한게가장빠른때. 언제까지 그럴건데 지금이라도 가야 앞으로 덜 비참해짐
그냥 돈 있으몬 ㄱㄱ
문제는 가봐야 부작용만 더 심해질뿐. 병원가서 돈내고 더 피부 나빠진다는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