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남자고

안그래도 피부 안좋은데

잠잘때 마다 무의식적으로 얼굴 이든 몸 긁는 병있어서(특히 얼굴을 많이 긁음)

자고 일어날때마다 얼굴에 손톱 상처 나있고

흉터도 많이생겼고 모공성 흉터도 많음

24살때 이렇다는걸 알아차려서 30살까지 갖가지 노력을 했어도 싶지않다


피부과에도 20살부터 30살까지 4천만원 들였음

다행히 지금은 여드름은 잘 안난다만 흉터들이 문제다

프락셀같이 피부 깎는건 절때 못받음 딱지같은거 잠잘때 다 긁어서 소멸됨 ㅋㅋ


그나마 요즘은 리투오같은거 나와서 다행이긴한데

이거도 효과있는지 받아 봐야지( 지금 4회중에 2회째)



잠잘때 마다 손목을 허벅지에 묶어서 잠(손 얼굴에 안올라오게)

ㅈ같은 삶 ㅋㅋ

조금 힘들면 라텍스장갑 끼고 잘때도 있고

근데 이방법은 손에 공기가 안통해서 자고일어나면 겁나 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