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지 한달밖에 안 됐던 뉴비 갤러다
중고딩때 양볼에 5개정도 얕은 롤링 1개 깊은 롤링 관자에 얕은 롤링 2개 정도 생겨서 스트레스였다
치료하고 싶어서 한달동안 갤글 오지게 읽어댔는데 갤주분들 존경한다..
가로등 조명, 수직조명 밑에서 보면 더 심하다고 해서 나도 해봤는데 좀 패였다 정도지 평소 거울이나 일반 카메라로는 많이 티도 안 나더라
그냥 나는 아버지가 켈로이드, 아이스픽, 박스카 뭐 다 있으시면서 고통받으신 피부인데 어머니를 만나서 중화가 되서 덜 생겼다고 자기만족하고 살아야겠다 다행히 모공은 작네
나같은 케이스 있으면 내려놓고 다른거에 집중하자 깔끔해지니까 훨 낫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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