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 존나 원통하고 분하고 울화가 치밀어서 여따쓴다


지금까지 등드름에만 돈 400바름 

집 잘사는것도 아니고 돈ㅈ도 없음 걍 등에 정병 조지게 와서 돈만 벌면 등에다 갖다꽂음

미강약침이라고 사람 돌아버리게 만드는 시술 있는데

ㅈㄴ아프고 가렵고 걍 정병돌게 만듬

그거 첨에 6번받고 돈없어서 더 못함 흉터만 좀 남았는데

시발 다시 여드름나서 원상복구됨

1년뒤에 신카로 할부 끊어서 4번 다시 받음

염병할 흉터 여드름 걍 옅어진 느낌으로 끝남

짐 한달지나고 원상복구됨

여드름계속나고 흉터도 같이 생기는중인데 거의 180할부여서 돈은 한달에 20씩 쳐나감  진짜 좋게좋게 생각하려해도 ㅈㄴ허탈하고 살고싶은 의욕 ㅈ도안생김

등드름땜에 민소매 입어본적 한번도 없고 바캉스갈때 비키니 꿈도못꿈 남자 만날라해도 좋고자시고 생각보다 몸드름 들키는 공포심 땜에 걍 연애도 하기싫음 

등드름 이게 걍 인생 전체를 갉아먹음 자존감 높일래도 남들시선 인식 당연히 좋을리가 없으니까 존나 떨어지고 사랑받고 싶어도 몸들키는게 무서워서 걍 시도조차 안하게됨


의사말로는  불치병 아니라는데 아니 시발 이정도 치료했는데도 계속 재발되는거면 불치병 아님뭐냐?

ㅈㄴ어이없는건 안나는사람은 진짜 생패든 식단이든 ㅈ대로해도 안나고 나는 사람은 조금만 수틀려도 ㅈㄴ남

ㅈㄴ강박적으로 맨날 씻고 등드름 좋다는거 웬만큼 다써서 지랄하는데도 심해지면 심해지지 나아질 기미가 안보임

방금도 씻고 나왔다가 또 트러블 올라온거보고 진짜 존나 현타오고 절망스러워서 쓰러옴..이시발 등드름 어캐하면 박멸하냐?

진짜 존재하긴 하나?? 아니 남들 이만큼 고생하고 쓰면 다 박멸성공하고 잘만 사는거 같은데 나만 왜 지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