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흉터 생겼다는건 회복력이 일반인보다 ㅈ밥이라는거다.


흉치 조지면 회복력도 안좋은데 승률 적은 게임에 도박수를 띄우는거다.


본인 사진이 념글 올라갈 정도로 ㅆ창이면 할만하다. 


왜냐면 거기서 더 안좋아지기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좋아지는게 더 쉽거든.


근데 본인이 애매한 잔잔바리다.


그럼 그냥 현실에 타협해서 살아라 제발.


애초에 흉터치료 방식이 피부과마다 다른건 이 병은 난치성이라는거다.


만약 치료법이 진짜 있었다면 한가지 시술만 했겠지..



흉치 받기전엔 피부과 가지 말라는 여갤러 보고 


이ㅅㄲ 돈도 없어서 흉치도 안받아보고 하지말라는거구나


이ㅅㄲ 신포도구나 하고 무시했다.


근데 이젠 맞았다는걸 꺠달았다.


흉치 후 얻은건 더ㅆ창난 피부였고 돈과 시간,정신력만 깎아먹었다.



정신과 가봤자 흉터라는 원인이 눈 앞에 있는데 뭔 개소리냐 할 수 있다.


근데 흉터는 못고친다 운좋아도 약간 개선이다.


정신은 바꿀 수 있다. 


이건 극복할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