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려고 발악하다

손톱인지 면봉인지 자국남아서 살갗벗겨지고 까맣게됐는데

짜지지는 않고 아직도 덩어리잡혀

처음엔 아프더니 이젠 안아프고 딱딱한 미세한 덩어리만 있는데

가만히 냅두면 사라지긴함?


한달전에 다른곳에 생긴건 염증주사 두번맞았는데도

아직도 미세하게 잡히던데..


영원히 피지낭종마냥 안에 박힌채로 사는거야?

30대후반되서 최근들어 이런게 연달아 3개나 생겼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