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네번짼가?

ㅈㄴ 아픔.

살 하나하나 뜯기는 느낌, 바늘로 찌르는 느낌, 꿰뚫리는 느낌.

종류별료 다다름.

염증있는부분이 꿰뚫리는 느낌인데 저게 제일 아픔.


내가 왜 테어나서 굳이 이런고통을 느끼는가하는 생각이 계속에서 내 머릿속을 맴돔.


이유없이 짜증남.

그래서 울어버림. 

치료사한테 미안함. 피해주는것같아서 나한테 짜증남

내가 애초에 관리잘했으면 이런일도없었을건데 하는 자기혐오임.

그리고 이거 하나 못참고 우는 찌질이 새끼인 나에게 짜증나는거임.


현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