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옥피부유지중이다가 고2때 개씹창 한번 나고
시간 지나며 조금(한 80퍼 사라지고 흉터만 남은 느낌) 괜찮아지는 듯 하다가 22살때 한번 크게 씹창, 25에 개씹창났던 전적이 있는 피부인데, 싹다 화농성 여드름이었고 피부는 조금 지성인 편임. 25때는 진짜 병원에서도 중증이라고 말할정도..ㅇㅇ
22때 피부과에서 한 4백쓰고 25에 한 600씀.
25때 치료하던거 끊고 약으로만 치료하다가 지금 26인데 다시 확 올라오는거같아서 너무 무섭다ㅠㅠ
치료땐 다 항생제만 먹고 지금은 이소티논 먹고있는데(미노씬을 먹어도 계속 한두개씩 올라오는걸 잡아보고싶어서 약을 바꿨음) 이소티논도 막 별반다를거 없는거같기도 하고, 오히려 더 나는거같아서 어케해야할지 고민임 ㅠㅠ 
이제 피부과에다가 돈 갖다바치기엔 지금껏 투자한게 너무 많기도 하고, 그렇게 투자해도 또 한 번 확 나버리면 말짱도루묵이니..(25때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질렀던거라..)
그냥 피부과가 답이려나??ㅠㅠ 막 레이저나 그런거까진 안받더라도 2주에 한번이라도 관리를 받으러 가야할까??
병원에 묻는게 맞는걸 알지만 이게 병원도 돈버는 곳이다 보니 호객행위 하는걸 무시못하겠어서..첨으로 갤 찾아와서 글 써봄..ㅠㅠ 도움좀..고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