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째는 당연히 이소티논이고,

2번째는 놀랍게도 세안을 줄인거임.

원래 어릴때 여드름에 뒤덮일때는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고 내 피부가 너무 볼때마다 구역질나서, 계속 세수를 했음

하루 5회 이렇게도 했었고 당연히 더 안좋아지고 피부과 상담후에 1일2회로 줄였고 비교적 최근까지도 1일2회 세안하다가

최근에 1일 2회인데 아침세안은 물세안으로 바꿈 그리고 바르는 화장품들도 그냥 다 버리고 최대한 간소화함 건조해지지만 않게 

천연 알로에로 보습만 챙겨줌

이러고 놀랍게도 좋아짐.. 여드름 나는게 확연히 줄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