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 양계장 닭 맹키로 대기실에 풀로 다 쑤셔놓고 의사들은 공장 돌리듯이 그냥 패키지 시술 빨리빨리 무한 반복 피부상담은 간호조무사 여실장들한테 싹 넘기고 이새기들은 우리 피부가 치료되던 좆망하던 걍 관심없음 이거 한사이클에 얼마..하면서 무감정하게 반복노동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