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만을 위해 환자를 돈으로 보는 의사도 있지만

한가지 기술만 고집하는 의사=본인만의 특화된 기술이 있고 그것만 하는 의사도 있다.

이런 의사들은 부분과 전체 중 부분만 본다.

본인이 개선할 수 있는 부위만 보고 환자가 치료되냐고 물었을때 된다고 덥썩 말한다.

그래서 환자랑 의사가 서로 다른 생각을 갖고 시술을 받게 된다.

환자는 만족하지 못한다.

이런 의사 문제점이 뭐냐면 가끔 본인 전문이 아닌 영역으로 들어올땐데

이때 무리하게 시술하다 환자에게 해를 끼친다.

물론 그 손해는 모두 환자 몫이다.

개인적으로 제일 무서운 의사라고 생각한다.

혹은 실제 시술로 나온 결과를 보기보단 본인 이론에 심취해 계속 같은걸 고집하는 의사도 있다.

갤럼들은 직접 발품을 팔거나 인터넷 정보를 취합해서 꼭 피해거야 한다.


제일 이상적인 의사는 부분과 전체 중 전체를 보는 의사다.

이 사람들은 보통 솔직하다는 후기글이 많이 달린다.

그래서 심하지 않으면 그냥 살라고 돌려보낸다.

좀 투박한 의사도 있다.

문제점은 환자는 그걸 못받아들인다.

피를 보기전까진 말이다.

나도 피를 봤고 돌이킬 수 없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