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갑자기 얼굴 빤히 보더니 현무암같다는디 ; 


나이 서른 넘어서 여드름이 나는게 너무 화남 걍 전생에 뭔 죄를 지었나 싶고 ㅅㅂ 


다니는 피부과에서 제모하고 올대마다 ㅈㄴ 여드름 많이 올라오는데 여친 그거 짠다고 난리치고; 


여친집에 동물 세마리나키워서 여친집에서만 자면 더 심하게 피부 ㅇㅈㄹ인듯 ; 


큰거는 닿이기만해도 ㅈㄴ 아픔 ; 


여친을 버릴 수 없으니 이제는 진짜 제대로 된 병원이라도 가야하나 


바이럴도 괜찮으니까 댓글로 병원 추천좀 다 찾아보게. 


포텐자

울트라펄스


아픈거 상관없이 어떤게 시술이 제일 좋음?


새살침도 괜찮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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